
양산 금산휴먼시아 뒤틀린 방문 두 짝 새 도어로 교체
아이엠도어는 이사 전 정비를 위해 의뢰된 양산 금산 휴먼시아 세대의 방문 두 짝이 휘고 표면이 상해 제대로 닫히지 않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문틀은 그대로 살리고 관리실에서 받은 필름 번호로 새 문짝을 준비해 손잡이·경첩과 함께 교체했습니다.
- 시공 분야
- 방문·화장실문
- 현장 위치
- 경남 양산시
- 현장
- 금산 휴먼시아
- 도어 형태
- 여닫이 방문 2짝
- 작업 내용
- 문짝 교체, 기존 문틀 유지
- 필름 색상
- 관리실에서 확인한 기존 필름 번호 기준
- 교체 부품
- 손잡이, 경첩
현장 상황
양산 금산 휴먼시아의 이 세대는 이사를 나가기 전에 집을 정리하려는 목적으로 방문 교체를 맡겼습니다. 대상은 방문 두 짝이었고, 표면 필름이 들뜨거나 찢어진 데다 문짝 자체가 휘어 있어 닫힘이 불량한 상태였습니다. 교체 전 사진을 보면 손잡이 주변과 문 표면 곳곳에 필름이 떨어져 나간 흔적이 뚜렷했고, 문을 밀어도 끝까지 맞물리지 않는 불편이 계속되던 상황이었습니다.
방문이 제대로 닫히지 않았던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문짝이 뒤틀려 문틀과 정확히 맞물리지 않은 것이 주된 원인이었습니다. 아이엠도어는 문짝뿐 아니라 경첩과 문틀 사이 틈까지 함께 점검했고, 휨과 표면 손상 정도를 고려해 부분 보수보다 새 문짝으로 바꾸는 쪽이 맞다고 판단했습니다.
문틀은 그대로 두고 색상은 어떻게 맞췄나요?
문틀은 철거하지 않고 남겨 두었으며, 단지 관리사무소에서 확인한 필름 번호로 새 문짝을 제작했습니다. 고객이 기존 필름 번호를 알지 못했기 때문에 관리실 자료를 기준으로 삼은 것입니다.
완성 사진에서 문틀과 문짝의 톤이 약간 달라 보이는 것은 시공 오류가 아니라 세월에 따른 변색 때문입니다. 오래 쓴 문틀은 누런 기가 돌고, 갓 제작한 문짝은 본래 색을 유지하고 있어 같은 번호로 만들어도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문틀을 재사용하는 교체라면 이 점을 미리 알고 결정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부속 교체와 마무리 점검
새 문짝 두 장을 다는 과정에서 레버 손잡이와 낡은 경첩도 새 제품으로 함께 바꿨습니다. 설치를 마친 뒤에는 두 문을 여러 차례 열고 닫으며 걸림 없이 닫히는지 확인하고 작업을 끝냈습니다.
방문이 잘 닫히지 않거나 이사 전에 손볼 문이 있다면, 문짝과 문틀이 모두 담긴 사진을 보내 주시면 상태를 보고 작업 범위를 안내해 드립니다. 품목 정보는 방문 교체에서, 문의는 상담 신청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현장 사진 7장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