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 이사 전 아파트 유리 방문 세 짝 맞춤 교체
아이엠도어는 문틀을 그대로 두고 문짝만 바꾸는 조건에 맞춰 기존 틀과 가장 비슷한 필름을 샘플로 비교하고 정밀 실측을 진행했습니다. 거실 베란다, 주방 베란다, 화장실 문 세 짝을 각각 용도에 맞는 유리를 넣은 도어로 교체했습니다.
- 시공 분야
- 방문·화장실문
- 현장 위치
- 경남 양산시
- 작업 내용
- 방문 3짝 교체 (문틀 유지)
- 도어 필름
- 대성도어 필름 (기존 틀과 유사 색상)
- 유리
- 화장실 아쿠아큐브 / 주방 베란다 망입유리 상·하 / 거실 베란다 디자인 유리
- 손잡이
- 기존 골드 손잡이 재사용, 경첩 골드로 통일
- 추가 옵션
- 거실 베란다 문 펫도어
어떤 조건으로 교체를 요청받았나요?
입주를 앞두고 부분 인테리어를 하던 집으로, 거실 베란다·주방 베란다·화장실 문 세 짝을 유리가 들어간 문으로 바꾸고 싶다는 요청이었습니다. 문틀은 남기기로 해서 새 문짝 색이 기존 틀과 어긋나지 않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아이엠도어는 블로그 문의를 받은 뒤 필름 샘플을 챙겨 현장을 찾았고, 기존 틀 옆에 샘플을 대어 보며 비교했습니다. 취급 제품 가운데 대성도어 필름이 가장 가까워 이 필름과 도어 디자인을 함께 골랐습니다. 쓰던 골드 손잡이는 그대로 다시 달기로 했습니다.
문짝만 바꿀 때 실측이 왜 중요한가요?
나무 문틀은 세월이 지나며 수평과 수직이 조금씩 틀어지기 때문에, 치수를 정확히 잡지 않으면 새 문이 틀에 딱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세 개 틀 모두 위아래와 좌우를 나눠 꼼꼼히 측정한 뒤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틀을 새로 짜지 않는 대신 문짝 쪽에서 오차를 흡수해야 하므로, 실측 값이 곧 완성도를 결정한다고 보고 작업했습니다.
공간마다 유리는 어떻게 달리 골랐나요?
용도에 따라 가림 정도와 안전성을 다르게 맞췄습니다.
- 화장실: 안이 비치지 않으면서 빛은 들어오는 아쿠아큐브 유리를 가로로 길게 넣었습니다.
- 주방 베란다: 위아래 두 곳에 망입유리를 적용해 깨지더라도 파편이 흩어지지 않도록 했습니다.
- 거실 베란다: 포인트가 되는 모양 유리를 넣고, 고양이 두 마리가 자유롭게 오갈 수 있게 아래쪽에 펫도어를 달았습니다.
경첩은 손잡이와 같은 골드 색상으로 맞춰 작은 부분까지 통일감을 살렸습니다. 막혀 있던 판문이 유리문으로 바뀌면서 집 안이 한결 환하고 트여 보이게 됐습니다. 다른 방문 사례는 관련 품목에서, 우리 집 문 상담은 상담 신청에서 확인해 보세요.
현장 사진 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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