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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딩도어

양산 구축 아파트 거실 발코니 프레임리스 유리 폴딩도어

아이엠도어는 기존 하이샷시를 걷어낸 발코니 개구부를 실측하고, 목공 마감 일정에 맞춰 틀과 문짝을 두 단계로 나눠 설치했습니다. 세로 프레임이 없는 글라스 폴딩도어로 거실에서 바깥 풍경이 막힘없이 보이도록 마무리했습니다.

시공 분야
폴딩도어
현장 위치
경남 양산시
도어 형태
글라스 폴딩도어 (세로 프레임 없는 유리 패널)
설치 위치
거실 발코니 (기존 하이샷시 철거 자리)
작업 내용
1차 틀 시공, 2차 문짝 시공
하부 레일
바닥 마감재 두께를 고려해 약 10mm 높여 설치

기존 폴딩도어와 글라스 폴딩은 무엇이 다른가요?

가장 큰 차이는 유리 패널 사이에 세로 프레임이 없다는 점입니다. 굵은 문틀이 시야를 끊던 기존 폴딩도어와 달리, 접었을 때나 닫았을 때나 발코니 밖 풍경이 거의 그대로 보입니다.

한때 발코니에 접이식 문을 다는 집이 많았지만 투박한 프레임 때문에 찾는 분이 줄어드는 추세였습니다. 글라스 폴딩은 이런 단점을 줄인 제품이라 최근 인테리어 현장에서 다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왜 틀과 문을 따로 나눠 시공했나요?

벽면 목공과 필름 마감이 먼저 이루어질 예정이었기 때문에, 마감 두께를 반영해 틀부터 정확히 자리 잡을 필요가 있었습니다. 방문이 한 번 더 필요하지만 끝맺음이 훨씬 깔끔해지는 방법이라 이 순서를 택했습니다.

첫 방문에서는 하이샷시가 철거될 자리를 확인하고 치수에 여유를 두고 쟀습니다. 이후 목공 팀이 벽을 세우고 필름까지 입힌 뒤, 현장에서 틀을 재단해 먼저 고정했습니다. 하부 레일은 앞으로 깔릴 바닥재 두께를 감안해 바닥에서 10mm 정도 띄워 앉혔습니다.

완성 후 거실은 어떤 모습이 되었나요?

유리 패널을 모두 닫으면 거실 벽면 하나가 통창처럼 보이고, 한쪽으로 접어 모으면 발코니까지 하나의 공간으로 넓어집니다. 간접 조명이 들어간 천장과 밝은 바닥 아래에서 슬림한 유리면이 인테리어와 잘 어우러졌습니다.

아이엠도어는 실내 공정이 모두 끝난 뒤 점검을 겸해 다시 방문해 작동 상태를 확인하고 완성 사진을 남겼습니다. 이 집에는 중문도 함께 설치되어 전체 분위기가 한층 정돈됐습니다. 다른 접이식 도어 사례는 관련 품목에서 보실 수 있고, 현장 실측은 상담 신청으로 요청하시면 됩니다.

비슷한 시공,
우리 집에도 가능할까요?

현장 사진을 보내주시면 가능 여부와 방법을 먼저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