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 물금 주얼리 매장 진열장 상판 강화유리 교체
아이엠도어는 천장 샹들리에가 떨어지면서 깊게 찍힌 주얼리 매장 쇼케이스 상판 유리를 확인하고, 파손 위험이 있어 교체를 권했습니다. 고객이 보내 준 치수와 모서리·단면 사진으로 바로 발주해 투명 강화유리로 하루 만에 교체했습니다.
- 시공 분야
- 유리교체
- 현장 위치
- 경남 양산시 물금읍
- 대상
- 쇼케이스(진열장) 상판 유리
- 손상 원인
- 천장 샹들리에 낙하로 인한 찍힘
- 유리
- 투명 강화유리
- 작업 내용
- 기존 실리콘 제거, 손상 유리 탈거, 새 유리 실리콘 고정
쇼케이스 유리에는 어떤 문제가 있었나요?
깨지거나 금이 간 것이 아니라 상판 표면이 깊게 패여 있었습니다. 천장 장식 조명인 샹들리에가 아래로 추락하며 유리를 때린 것이 원인이었고,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의뢰가 들어온 곳은 경남 양산시 물금의 한 주얼리 매장입니다. 아이엠도어가 현장을 살펴보니 천장에는 조명이 빠져나간 자리에 전선만 늘어져 있었고, 진열장 위에서는 손바닥에 묻어날 만큼 잘게 떨어진 유리 가루가 확인됐습니다.
겉으로 멀쩡해 보여도 바꿔야 하나요?
네, 교체를 권했습니다. 한 번 강한 충격으로 패인 유리는 언제 갑자기 부서져도 이상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진열장 상판은 대개 강화유리로 만드는데, 강화유리는 표면에 상처가 생기면 한순간에 산산조각 날 위험이 있습니다. 사람이 바로 앞에서 몸을 기대는 진열장인 만큼, 외관상 큰 문제가 없어 보여도 새 판으로 바꾸는 편이 안전하다고 설명드렸습니다.
교체 작업은 어떤 순서로 진행했나요?
상판을 붙들고 있던 실리콘을 먼저 걷어 낸 다음 손상된 판을 조심스럽게 들어냈습니다. 새 상판은 기존과 같은 강화유리에 투명 사양으로 맞춰 앉혔습니다.
이번에는 고객이 치수를 미리 문자로 알려 준 덕분에 방문 실측 없이 곧장 발주할 수 있었습니다. 진열장 유리는 네 변을 비스듬히 깎은 각면 가공이 많아, 제작 오차를 막으려고 모서리와 단면을 찍은 사진도 추가로 받아 대조했습니다. 자료가 정확했던 만큼 작업은 하루 안에 끝났습니다.
실리콘으로 붙인 유리는 굳는 시간이 필요하므로, 설치 뒤 하루가량은 진열장을 건드리지 않도록 안내했습니다.
찍힘이나 금을 발견하면 바로 손봐야 하나요?
그렇습니다. 유리는 깨질 때 날카로운 파편이 흩어져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이상이 보이면 서둘러 점검받는 것이 좋습니다. 매장 진열장뿐 아니라 출입문이나 창 유리도 마찬가지이며, 교체 가능한 유리 종류는 관련 품목에서, 손상 사진을 통한 문의는 상담 신청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현장 사진 8장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