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 이지더원 아파트 깨진 창문 유리 제작 교체
아이엠도어는 양산 이지더원1차 세대를 방문해 파손된 창 유리와 창호 구조를 확인하고 치수를 측정했습니다. 맞춤 제작한 새 유리로 바꿔 끼운 뒤 오사이를 재조립하고 실내외 실리콘으로 마감했습니다.
- 시공 분야
- 유리교체
- 현장 위치
- 경남 양산시
- 현장
- 이지더원1차 아파트
- 작업 내용
- 파손된 창문 유리만 교체(기존 창틀 유지)
- 유리
- 실측 후 맞춤 제작한 새 유리
- 작업 순서
- 실측 → 제작 → 실리콘 제거 → 오사이 탈거 → 철거 → 설치
- 마감
- 오사이 재조립, 실내·외부 실리콘
창문 유리가 깨지면 창 전체를 바꿔야 하나요?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창틀에 이상이 없다면 기존 샷시는 그대로 두고 깨진 유리만 새로 제작해 끼울 수 있습니다.
양산 이지더원1차 아파트 세대에서 창문 유리 파손으로 전화 문의가 들어왔습니다. 아이엠도어는 먼저 현장에 나가 유리 상태와 창호 구조를 살폈습니다. 창 유리는 정해진 기성 치수가 있는 것이 아니라 창마다 크기와 두께가 제각각이어서, 이 단계에서 정확히 재는 것이 작업의 출발점입니다.
교체는 어떤 순서로 진행했나요?
실측 치수대로 새 유리를 주문 제작했고, 유리가 준비된 날 다시 찾아가 철거와 설치를 이어서 진행했습니다. 철거는 창틀이 상하지 않도록 단계를 나눠 작업했습니다.
- 작업 주변을 치우고 안전 공간 확보
- 기존 실리콘 걷어내기
- 유리를 눌러 잡고 있던 오사이(고정용 몰딩) 분리
- 파손 유리를 빼낸 뒤 남은 파편까지 청소
힘으로 밀어붙이면 창틀이 휘거나 손상될 수 있어 한 단계를 끝낸 다음에 다음 과정으로 넘어갔습니다.
새 유리는 어떻게 고정하고 마감했나요?
새 유리를 제자리에 맞춰 앉힌 뒤 오사이를 다시 끼워 고정했고, 흔들림이 없는지 점검한 다음 실리콘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실리콘은 실내 면뿐 아니라 바깥 면에도 시공해 빗물과 외풍이 스며들지 않게 했습니다.
작업이 끝난 뒤 유리 표면과 실리콘 라인을 한 번 더 확인했습니다. 쓸 수 있는 창틀은 살리고 문제가 생긴 부분만 바꿨기 때문에 창을 통째로 교체하는 것보다 비용 부담이 적었습니다.
깨진 유리를 오래 두면 어떤 위험이 있나요?
금이 가거나 일부가 깨진 유리는 작은 충격에도 조각이 떨어질 수 있어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가능한 한 빨리 점검받는 것이 좋습니다.
창의 치수나 유리 사양, 샷시 형태마다 시공법이 바뀌므로 현장을 직접 본 뒤 방식을 정합니다. 유리 교체 관련 문의는 상담 신청으로 남겨 주세요.
현장 사진 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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