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 평거 휴먼시아 아파트 센서형 자동 중문 설치
아이엠도어는 진주 평거동 휴먼시아 현관에 자동 슬라이딩 중문을 달기 전, 레이저 장비로 수평과 수직부터 맞춰 레일 기준을 잡았습니다. 영림184 프레임과 패브릭유리를 적용했고, 바깥은 상부 센서, 안쪽은 터치 버튼과 가벼운 밀기로 열리도록 마무리했습니다.
- 시공 분야
- 현관중문
- 현장 위치
- 경남 진주시
- 현장
- 평거동 휴먼시아
- 도어 형태
- 자동 슬라이딩 중문 (원슬라이딩)
- 프레임 색상
- 영림 184
- 유리
- 패브릭유리
- 작동 방식
- 외부 상부 센서 감지 / 내부 터치 버튼·살짝 밀면 자동 개방
- 작업 내용
- 레이저 수평·수직 확인 → 상부 레일·프레임 설치 → 도어·마감 점검
자동 중문 설치에서 가장 먼저 한 일은 무엇인가요?
문짝을 달기 전에 레이저 장비로 벽과 천장의 수평·수직을 확인하는 일이었습니다. 레일이 미세하게만 기울어도 문이 움직이는 감각이 달라지기 때문에, 아이엠도어는 기준선부터 정확히 잡고 다음 공정으로 넘어갔습니다.
이 단계는 완공 후에는 눈에 띄지 않지만, 해가 지날수록 작동 품질에서 차이가 드러나는 부분입니다. 진주 평거동 휴먼시아 현장도 바닥과 천장에 레이저 선을 띄워 놓고 상부 레일 위치를 표시한 뒤 작업했습니다.
어떤 자재 조합으로 시공했나요?
프레임은 영림 184, 유리는 패브릭유리를 사용했습니다. 영림 184는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중간 톤이라 대부분의 실내 마감과 무난하게 어울리는 색입니다.
패브릭유리는 천 같은 질감이 들어가 있어 안쪽이 훤히 보이지 않으면서도 빛은 부드럽게 통과합니다. 상부 레일과 프레임을 고정한 뒤 문짝을 걸고 나니, 현관과 실내가 깔끔하게 구분되면서도 답답하지 않은 분위기가 만들어졌습니다. 관리 방법은 일반 유리와 같고 손자국이 비교적 덜 남는 편이라 현관용으로 자주 선택되는 유리입니다.
자동 슬라이딩 중문은 어떻게 열리나요?
바깥에서는 상부 센서가 다가오는 사람을 감지해 문이 스스로 열리고, 안쪽에서는 터치 버튼을 누르거나 문을 가볍게 밀어 주면 끝까지 자동으로 열립니다. 장바구니나 우산처럼 양손이 바쁠 때 특히 편리합니다.
소음이나 사용감은 무엇이 좌우하나요?
제품 자체보다 처음 설치를 얼마나 정밀하게 했는지가 더 큰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작동 확인과 함께 프레임 마감, 유리 고정, 레일 주변 마무리를 하나씩 점검한 뒤 현장을 정리했습니다.
자동 중문은 신축 아파트뿐 아니라 리모델링 현장에서도 설치가 가능하며, 매일 쓰는 편의성을 중요하게 보는 집에 잘 맞습니다. 집마다 현관 구조가 달라 같은 제품도 시공 방식이 달라질 수 있으니, 다른 중문 형태와 함께 관련 품목에서 비교해 보시고 현장 확인은 상담 신청으로 요청해 주세요.
현장 사진 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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