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산 양덕동 한일타운 원도어 스윙 중문 시공
아이엠도어는 마산 양덕동 한일타운 현관의 신발장 위치와 출입 동선을 먼저 살펴 문짝 하나가 회전하는 스윙 중문으로 방향을 정했습니다. 플루트유리와 하부 막음 패널, 영림89 프레임, 직각 손잡이를 조합해 차분한 현관으로 마무리했습니다.
- 시공 분야
- 현관중문
- 현장 위치
-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 현장
- 양덕 한일타운
- 도어 형태
- 싱글 스윙도어 (문짝 1개 회전식)
- 프레임 색상
- 영림 89
- 유리
- 플루트유리 (세로 줄무늬)
- 하부 디자인
- 하부고시 (아래쪽 막음 패널)
- 손잡이
- 직각형 손잡이
이 현관에 한 짝 스윙 방식을 고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문을 열었을 때 드나드는 폭을 최대한 넓게 쓰기 위해서였습니다. 다만 문짝 하나가 크게 회전하는 방식이라, 아이엠도어는 현관 너비보다 신발장 위치와 문이 젖혀지는 쪽을 먼저 따져 보고 개폐 방향을 정했습니다.
스윙 중문은 닫힌 모습만 보고 고르면 곤란해질 수 있습니다. 회전 반경 안에 수납장이나 가구가 있으면 문이 부딪히기 때문입니다. 이번 현장은 열린 상태에서도 출입 통로가 넉넉하게 남도록 설치 위치를 잡았고, 매일 오가는 생활 동선에 걸리는 곳이 없도록 확인했습니다.
유리와 하단 패널은 어떻게 구성했나요?
위쪽에는 세로 줄무늬가 길게 이어지는 플루트유리를, 아래쪽에는 유리 대신 막힌 패널(하부고시)을 넣었습니다. 빛은 들이면서 거실에서 현관 바닥이 그대로 보이지 않게 하려는 구성입니다.
플루트유리는 맞은편 모습을 흐릿하게 흩어 주기 때문에 투명유리처럼 속이 훤히 비치지 않으면서도 공간이 막혀 보이지 않습니다. 유리 면이 넓은 문일수록 세로 패턴이 또렷하게 드러나 별도 장식 없이도 포인트 역할을 합니다. 하단을 패널로 막아 두면 현관 바닥의 신발과 자잘한 짐이 거실에서 덜 보이고, 문 전체의 위아래 비율도 한결 안정적으로 보입니다.
프레임 색과 손잡이는 무엇을 기준으로 맞췄나요?
밝은 실내 마감과 어울리면서 문틀 선이 너무 튀지 않는 차분한 톤을 기준으로 삼았고, 영림 89 색상을 적용했습니다. 손잡이는 곡선형 대신 반듯한 직각형을 달아 문 전체의 직선 디자인과 통일감을 주었습니다.
중문은 벽 한 면을 차지할 만큼 면적이 커서, 프레임 색이나 손잡이 같은 작은 요소도 설치 후에는 존재감이 큽니다. 이번 마산 양덕동 현장은 화려한 강조보다 기존 인테리어에 자연스럽게 섞이고 쓰기 편한 쪽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시공 전에 무엇을 확인하면 좋을까요?
같은 스윙 중문이어도 현관 구조에 따라 여닫는 방향이 달라지고, 유리와 색상 조합에 따라 분위기도 크게 바뀝니다. 디자인 사진만으로 정하기보다 우리 집 동선을 함께 보고 결정하시길 권합니다. 다른 형태와 비교해 보시려면 관련 품목을 참고하시고, 현장 확인이 필요하시면 상담 신청을 남겨 주세요.
현장 사진 6장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