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 시티세븐 아파트 슬림 프레임 비대칭 양문형 중문
아이엠도어는 창원 시티세븐 인테리어 현장에서 얇은 프레임의 단정한 중문을 원하는 요구를 확인했습니다. 폭이 다른 두 짝을 힌지로 다는 비대칭 양개도어를 강화유리와 고무 패킹 손잡이로 시공했습니다.
- 시공 분야
- 현관중문
- 현장 위치
- 경남 창원시
- 현장
- 시티세븐
- 도어 형태
- 비대칭 양개도어(힌지형)
- 개방 방식
- 180도 개방, 밀고 당기기 모두 가능
- 유리
- 강화유리
- 손잡이
- 유리 부착형, 안쪽 고무 패킹
시티세븐 현장에 설치한 중문은 어떤 형태인가요?
폭이 서로 다른 두 짝으로 구성된 비대칭 양개도어입니다. 문짝과 프레임이 얇은 편이라 군더더기 없이 가벼운 인상을 줍니다.
창원 시티세븐 아파트 세대의 인테리어 공사 기간 중 설치했습니다. 최근에는 장식을 줄이고 선이 단정한 중문을 찾는 분이 늘고 있는데, 슬림한 양개도어는 그런 취향에 잘 맞는 유형입니다. 유리 면이 넓게 보이고 프레임이 눈에 덜 띄어 현관이 한층 깔끔해집니다.
유리에 손잡이를 바로 달아도 깨지지 않나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문 유리는 강화유리이고, 손잡이가 유리와 맞닿는 안쪽에 고무 패킹이 들어가 힘을 완충합니다.
손잡이 고정부가 유리를 직접 조이지 않고 패킹이 그 사이를 채우는 구조여서, 매일 반복해서 잡고 여닫아도 유리에 무리가 덜 갑니다. 유리 위에 손잡이가 붙는 디자인이라 안전성을 묻는 분이 많지만, 강화유리와 패킹 조합으로 이 부분을 해결합니다.
양개도어는 어떻게 열리나요?
힌지 방식으로 제작되어 문짝이 180도까지 열립니다. 현관 쪽으로 밀어도, 실내 쪽으로 당겨도 열 수 있습니다.
여닫는 방향에 제약이 없어 현관과 실내 어느 쪽에서든 편하게 드나들 수 있다는 점이 양개도어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시공 후 현관은 어떻게 달라졌나요?
슬림한 프레임과 넓은 유리 면이 집 전체의 인테리어 방향과 자연스럽게 맞아떨어졌습니다. 인테리어가 모두 마무리되면 더 완성도 있는 공간이 될 현장이었습니다. 화려한 패턴 없이 유리와 얇은 선만으로 구성된 중문은 가구나 벽 마감이 바뀌어도 쉽게 어색해지지 않습니다.
아이엠도어는 중문 전문 제작 공장에서 제품을 직접 받아 시공하므로 이후 AS 대응과 마감 관리까지 책임집니다. 비대칭 양개도어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상담 신청을 남겨 주세요.
현장 사진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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