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강서구 주택 현관 화이트 슬림 3연동 교체 시공
아이엠도어는 뻑뻑하게 걸리던 우드 중문을 점검한 뒤 문짝만 걷어 내고 기존 틀은 재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남은 틀은 화이트 몰딩으로 감싸고 미스트유리를 넣은 화이트 슬림 3연동을 설치했습니다.
- 시공 분야
- 현관중문
- 현장 위치
- 부산 강서구
- 도어 형태
- 슬림 3연동 중문
- 프레임 색상
- 화이트
- 유리
- 미스트유리
- 작업 내용
- 기존 문짝 철거, 기존 틀 유지, 화이트 몰딩 덧마감
기존 중문을 바꾸게 된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움직임이 무거워 여닫을 때마다 힘을 줘야 했고, 끝까지 맞물려 닫히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불편이었습니다. 짙은 우드톤이라 낡아 보이기도 했지만 의뢰의 출발점은 사용감이었습니다.
현장은 부산 강서구 주택 2층 현관으로, 가로 칸살에 유리를 끼운 여닫이 도어가 달려 있었습니다. 고객은 교체할 제품으로 흰색 프레임의 슬림 3연동을 골랐습니다.
틀까지 전부 철거해야 했나요?
아닙니다. 문짝을 먼저 떼어 낸 뒤 틀의 수평과 고정 상태를 살폈고, 새 3연동을 얹기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해 틀은 그대로 두었습니다.
틀이 뒤틀렸거나 손상이 큰 집이라면 통째로 들어내는 편이 맞지만, 이곳은 구조가 양호해 철거 범위를 줄일 수 있었습니다. 다만 남긴 틀이 갈색 계열이어서 흰 도어와 나란히 두면 색이 따로 놀 우려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틀 둘레를 화이트 몰딩으로 감싸 새 중문과 톤을 하나로 맞췄고, 완성 후에는 처음부터 흰색 틀이었던 것처럼 정리되었습니다.
유리는 어떤 종류를 넣었나요?
미스트유리를 적용해 빛은 들이되 현관에서 안쪽이 또렷하게 들여다보이지 않도록 했습니다.
현관문을 열면 실내가 곧장 보이는 구조여서 시선을 부드럽게 걸러 주는 유리가 어울렸습니다. 뿌옇게 퍼진 빛이 흰 프레임과 겹치면서 입구 전체가 이전보다 밝아 보이게 되었습니다.
교체 후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
설치를 마치고 고객이 직접 문을 밀어 보며 움직임이 매끄러워진 것을 바로 확인했습니다. 어둡고 묵직하던 입구가 가벼운 인상으로 바뀐 것도 함께 얻은 변화입니다.
노후 중문이라고 해서 반드시 전부 새로 할 필요는 없습니다. 레일이나 부속만 손보면 해결되는 경우도 있고, 이번처럼 틀을 살린 채 도어만 바꾸는 선택지도 있습니다. 아이엠도어는 상태를 먼저 진단한 다음 수리와 교체 가운데 맞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다른 중문 구성은 관련 품목에서, 현장 확인 요청은 상담 신청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현장 사진 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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