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만동 오래된 아파트 현관 화이트 비대칭 여닫이 중문
아이엠도어는 전체 인테리어 중인 감만동 아파트 현관에서 마루와 대리석이 만나는 경계선을 기준으로 문틀 위치를 정했습니다. 레벨기로 수직·수평을 맞춰 틀을 세우고, 화이트 프레임과 투명강화유리 비대칭 스윙도어를 몰딩 없이 실리콘으로 마감했습니다.
- 시공 분야
- 현관중문
- 현장 위치
- 부산 남구
- 도어 형태
- 비대칭 스윙도어 (양방향 개폐)
- 프레임 색상
- 화이트
- 유리
- 투명강화유리
- 마감
- 몰딩 없이 실리콘 마감
문틀 위치는 어디를 기준으로 잡았나요?
현관 대리석과 거실 마루가 맞닿는 선을 기준으로 틀을 세웠습니다. 이렇게 하면 문을 닫았을 때 두 바닥재의 이음매가 문 아래로 숨어, 현관과 실내가 또렷하게 나뉘어 보입니다.
이곳은 오래된 아파트를 통째로 고치는 현장이라 바닥과 벽이 모두 새로 마감되는 중이었습니다. 아이엠도어는 먼저 바닥 경계선부터 확인하고 그 선에 맞춰 설치 위치를 표시했습니다.
몰딩 없이 마감하면 어떤 차이가 있나요?
틀 둘레를 몰딩으로 덮지 않고 실리콘만으로 마감하면 테두리가 얇아져 문 전체가 훨씬 날렵하게 보입니다. 이번 현장은 고객이 처음부터 이 방식을 요청했습니다.
몰딩이 없으면 틀과 벽 사이의 작은 오차도 그대로 드러나기 때문에, 레벨기로 수직과 수평을 계속 확인하면서 틀을 고정했습니다. 그다음 문짝을 달고 경계 부분을 실리콘으로 매끈하게 정리했습니다.
비대칭 스윙도어를 고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팎 양쪽으로 열리고, 유리 면적이 넓어 개방감이 좋으면서 모양도 세련돼 실용과 디자인을 함께 챙길 수 있는 형태이기 때문입니다. 넓은 문 한 짝으로 평소 출입하고, 짐이 클 때는 좁은 문까지 열어 쓰면 됩니다.
옵션은 화이트 프레임과 투명강화유리로 단순하게 구성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조합이라 흰 벽과 붙박이장이 있는 현관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문을 닫아도 안쪽 복도가 훤히 보여 현관이 답답해 보이지 않습니다.
중문 형태를 두고 고민 중이라면 집 구조와 생활 동선을 먼저 따져 보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 가지 중문 유형은 관련 품목에서, 방문 실측 요청은 상담 신청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현장 사진 8장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