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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중문

대연동 롯데캐슬 레전드 투명유리 비대칭 양개 스윙중문

아이엠도어는 인테리어 공사 중인 현관을 미리 실측하고 벽의 수평·수직 상태를 점검했습니다. 막혀 보이지 않기를 원한 고객 요청에 맞춰 영림 PS170 필름 프레임과 투명유리로 비대칭 스윙도어를 설치했습니다.

시공 분야
현관중문
현장 위치
부산 남구
현장
대연롯데캐슬레전드
도어 형태
비대칭 스윙도어 (큰 문 + 작은 문)
프레임 색상
영림 PS170 필름
유리
투명유리
손잡이
필름 직각 손잡이 (프레임 동일 톤)

고객이 가장 중요하게 본 조건은 무엇이었나요?

닫았을 때 현관이 답답하게 막혀 보이지 않는 것이 최우선 조건이었습니다. 여러 제품을 비교 설명한 끝에 비대칭 스윙도어에 투명유리를 넣는 구성으로 정했습니다.

집 전체가 흰색 계열로 마감되는 중이라 어떤 문을 넣어도 무난했지만, 개방감을 해치지 않는 쪽에 무게를 두었습니다. 그래서 프레임은 가늘고 밝게, 유리는 건너편이 맑게 보이는 투명 제품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공사 중인 현장에서 먼저 한 일은 무엇인가요?

중문이 들어갈 자리를 미리 실측하고 벽면의 수평과 수직이 어느 정도 맞는지 확인했습니다. 스윙도어는 틀이 조금만 기울어도 문이 저절로 열리거나 틈이 생기기 때문에 이 단계가 마감 품질을 좌우합니다.

아직 바닥 보호재와 자재가 널려 있는 상태였지만, 이 시점에 치수를 잡아 두어야 인테리어 일정에 맞춰 제작과 설치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비대칭 구조는 생활에서 어떤 점이 편한가요?

평소에는 넓은 쪽 한 짝만 열어 드나들고, 이삿짐이나 큰 물건이 오갈 때는 좁은 쪽까지 함께 펼쳐 출입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 양쪽 크기를 다르게 나눠 정면에서 볼 때도 단정한 인상을 줍니다.

프레임 색상은 영림 PS170 필름입니다. 누런 기운도, 차가운 기운도 강하지 않은 톤이라 흰 벽·흰 수납장과 이질감 없이 섞였습니다. 손잡이는 같은 필름을 입힌 직각형을 달아 프레임과 한 몸처럼 보이게 했습니다.

투명유리라 문을 닫아도 현관에서 복도 끝까지 시야가 이어지고, 흰 공간이 한층 넓어 보입니다. 다만 같은 비대칭 형태라도 개구부 폭이나 구조에 따라 권해 드리는 제품이 달라집니다. 다른 구성은 관련 품목에서, 현장 확인은 상담 신청에서 요청해 주세요.

비슷한 시공,
우리 집에도 가능할까요?

현장 사진을 보내주시면 가능 여부와 방법을 먼저 안내드립니다.